워터폴(Waterfall) : 제품 A를 스스로 정해서 고객 테스트 없이 팀 내 혹은 기업 내 이해관계자들끼리의 결정만으로 제품 개발 후 시장에 내놓는 전략 (탑-다운 방식)
애자일(agile) : 아주 작은 핵심 요소만으로 제품 혹은 샘플을 만들어서 소비자 반응을 확인하고 점점 살을 붙여 나가는 방식
PO(Product Owner) : 제품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애자일 팀에서 제품을 관리하는 데 중점을 둔 역할에서 시작한 개념
PM(Product Manager) : 제품의 비전을 설정하고 고객의 문제를 해결하는 제품을 만드는 방향을 결정하는 데에서 시작한 개념
이해관계자 (Stakeholders) : 제품과 관련되어 있으나 생산과 제품 제공에 대한 책임은 없는 사람들 (투자자, 경영진 등 비즈니스 관계자, 충성 고객, 일반 고객, 잠재 고객 등 고객군, 제품 팀 외의 타 부서 업무 인력이 포함)
스크럼 : 럭비에서 유래한 용어로 목적지에 도달하기 위해 하나로 뭉쳐 움직이는 형태
유저 스토리 : 팀에서 해결해야 하는 고객의 문제를 제품 팀이 아닌 '고객'의 입장에서 서술한 내용 ('나는 ~로써 ~하기 위해 ~하고 싶다', who & why & what)
칸반 : 작업 항목 표현을 위해 카드들을 사용하고 각 프로세스 단계를 표현하기 위해 컬럼을 사용하여 시각적으로 다양한 단계의 프로세스의 일을 시각적으로 표현하는 방식
WIP(Work In Progress) : 한 번에 팀에서 수행하는 업무의 개수의 제한을 두는 것으로 제품 팀이 지속적으로 제품을 만들기 위해 활용하는 개념
스크럼 프레임워크 : 혁신적인 제품과 서비스 개발 방식인 Agile(애자일) 접근법의 대표적인 방식이다. 스크럼은 팀이 중심이 되어, 개발의 효율성을 높인다는 의미의 용어로, 팀원 스스로 스크럼 팀을 구성한다(Self- organizing)
스크럼 보드 : 많은 팀들이 벽 크기의 업무 보드 형식의 스프린트 백로그를 만드는 것
스프린트 리뷰 : 스프린트가 종료되었을 때 개발팀이 스프린트 동안 개발한 기능을 고객을 포함한 이해관계자들에게 보여주고 피드백을 받는 과정 → 제품 기능에 대한 회고
스프린트 회고 (sprint retrospective) : 스프린트 리뷰 후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좋았던 점이나 문제점, 미진한 점 등을 도출함으로써 다음 스프린트를 보다 더 나은 방향으로 개선할 수 있도록 하는 과정
제품 백로그 : 이해관계자로부터 추출된 제품이 제공해야 하는 기능이나 개발할 제품에 대한 요구사항 목록
애자일 관리 도구 : 스크럼, 칸반 등 애자일 방법론의 관리를 도와주는 프로젝트 관리 도구를 지칭
스프린트(Sprint) : 전력 질주라는 의미를 가진 이 제품 개발 방식은 아이디어를 가치로 만들어내는 과정
C-Level(경영진) : 고위 경영진
스크럼 마스터 : PO를 적극적으로 도우며 프로젝트에 적응할 수 있도록 도움과 피드백을 주는 역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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